한국 나이로 서른을 앞두고 한 번도 혼자 여행해 본 적이 없어서 퐁당퐁당 연휴 맞아 혼자 여행을 떠나보기로 했다. 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너무 멀어서 고민만 하던 통영 ..
버스로 4시간 10분 동안 가는 동안 휴게소 들린 시간 빼고는 꿀잠을 자버렸다 첫 행선지는 해물 뚝배기로 유명하다는 통영 식도락! 통영식도락 해물뚝배기 경상남도 통영시 발개로 13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백종원 선생님이 방문하신지는 몰랐는데 사진 보니 괜히 반가웠다ㅋㅋㅋ 맛집으로 유명한가 봅니다 근데 해물뚝배기는 2인 이상 주문만 가능하다고..
ㅜㅜ 메뉴 추천 부탁드렸더니 성게비빔밥과 멍게비빔밥 맛있다고 하셔서 성게비빔밥을 주문해 보았다 비주얼 미쳤쥬 해산물 향 가득하쥬 맛있쥬 칼칼한 조개탕국?도 주셨는데 칼칼하고 시원했다 통영식도락 근처에서 가까운 대표 관광지는 케이블카, 루지와 봉수골(전혁림 미술관, 봄날의 책방) 이 모여있어 도보로 걸어 다니기 좋았다.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서 걷다 ...